MUSAT 무사트 – 설산 나이프 컴뱃 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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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 thoughts on “MUSAT 무사트 – 설산 나이프 컴뱃 훈련

  1. 대한민국 says:

    제가 이런 영상 볼때마다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.
    칼은 각도가 없습니다. 손,발,몽둥이 등등 모두 움직일수 있는 각도가 있고, 훈련으로 어느정도
    예측이 가능합니다. 허나, 칼 그것도 작은 나이프는 각도가 없습니다.
    어디서 어떤 각도로 어떻게 들어올 지는 정말로 예측이 불가능 합니다.

    잘 ~ 짜여진 각본으로 연출은 파트너와의 많은 연습으로 가능하나, 실제 상황에서는 내눈에는
    칼든자가 나쁜 놈이지만, 상대의 눈에는 당신이 죽여야할 대상이기에 어떻게든 죽이려고 할 것 입니다.
    그런 상황에서의 작은 나이프의 움직임은 예측불가능 하며, 내가 생각지도 못한 각도로 칼이 들어옵니다.

    어린 친구들이나, 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이 이런 영상을 보고 혼자 머리속으로 상상을 하고,
    그게 현실에서 하지말아야 할 행동으로 이어져서 스스로의 목숨을 해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.

    영화 "친구"에 보면 유오성이가 이런 말을 합니다.
    "일단 칼이 몸속에 들어왔다는 것을 인식하면 사람은 100% 그자리에 주저앉게 되어 있다." 이거 정말 입니다.

    현실과 영화와 연출은 다릅니다.

    칼든 자를 보시면 무조건 도망가십시요. 신고하십시요.

  2. 갸나다 says:

   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
    실전에서도 칼을 현란하게 휘두를수있나요?
    칼을 잘못 쓰면 본인 손도 다친다고 들었는데 현실성 있는 동작인지 너무 궁금합니다

  3. 파파 says:

    단검술은 안배우는게 상책.
    나는 단검 연습하다가 크게 실수해서 한번은 왼쪽 팔뚝을
    내가 푹찔렀음. 거의 관통할 정도로 …
    병원안가고
    깊게 베인 살쪽을 오므리면서그냥 테잎으로 찍 붙여 바르고, 상비약으로 가지고있던 항생제먹고 말았음.
    역시 인간은 실수를 피할 수없는 동물이란걸 느끼게됨.
    그나마 찌르기만 해서 다행이지. 만약 쫙 그었으면 팔 불구 될 수도있었음.
    젊었을 때는 오른쪽 발목을 또 실수로 그어서 발목 안쪽에있는 정맥의 3분의 1정도가 끊어졌는데.
    피가 2미터까지 뿜어져 나왔었고. 정말 가는줄 알았음. 거의 5분 내로 정신이 혼미해짐.

    그 때는 벨트 풀러서 허벅지 강하게 조이고,
    상비품으로 가지고있던 붕대로 터진 혈관쪽을 아주 강하게 감아서 지혈시킨 후
    침대 밑에 누워서 부상당한 다리를 침대에 올리고 하루를 견디니까 살아나게됨.
    고로 칼로 사는자 칼로 죽고
    무력을 좋아하는자 무력에 당하는 날 꼭 있으므로.
    이런건 애초에 배우지도 말고 그냥 흥미거리로 보는 것에 만족해야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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